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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6 (17: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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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세동

처음으로 홈페이지에 와봅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첫직장이였던 세동인데^^  우연히 살면서 이름을 듣는순간 너무도 설레여서

이렇게 몇자 남겨봅니다. 꿈도 있고 즐거움도 있고 열정도 있었던 시절

이곳 세동을 알고 일할수있고 배울수 있었고 많은 분들을 알게 되어서 너무도 좋았던 첫직장이였습니다

지금은 먼곳으로 시집와서 살고있지만 그곳에 추억이 새록새록 나서 너무도 반갑습니다

영업부 자제부 총무부 생산관리부외 여러분들. 그때 당시 근무하셨던 분들 모두 임원진이 되셨겠지요^^

워낙 인간적으로 잘 대해주신 분들이라 지금도 궁금하고 보고싶은 마음 가득하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회사에 많은 발전 있길 바라겠습니다

2014.04.16(05:15:17) 수정 삭제
천미자씨 반갑군요!
영업부에 근무했을때 항상 밝은미소로 모든이에게 행복을 전해준 얼굴이 생생하게 생각납니다.
함께 근무했던 김미경씨 시집가서 제조공장하신다고하시고,
서장룡이사님은 부산공장 공장장님 되셨네요!
자재부에 근무했던 김철호이사는 관리이사로 경리부에 이진근이사는 경리이사로 계시네요
자재부 윤병선상무님은 북경공장 법인장으로 영업부 정재한부장은 브라질공장 건설중입니다.
모두가 반가운 얼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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