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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30 (11:27:43)
수정일
2014-04-30 (11:29:08)
글제목
어떤분이 팍스넷에 올리신거 ...
나가 이런말까진 안할려했는대

그동안 팍스넷에 가입하고 13년동안 단한번이라도 매수한 종목은

안티을 한적이 없소

이 넘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길 바라며 글을 쓰는디

얼마 안되는 주식이지만 나름 네비스탁 운동에 동참했었고

세동이 가치주로써

넘 저평가라고 네비스탁 운동하면서 서로들 의견도 제시했는대

어째거나 나름 성과가 나와 무증을 회사에서 이끌어냈고

그로인해 주가도 급등을 이어갔는디

네비스탁 방장도 그랬고

그때 운동하는 양반들 결자해지의 맘으로 임했던바

재평가받는시점까지 들고갈거라 믿었다 이거야

하지만 주식이 들고있는 사람들 맘이고 생각도 재각각인지라

무증 받기도 전에 대부분 털고 나갔던거야

그래도 이해했지

그간 넘 고통스러웠기에

차라리 잘됐다 싶었어 주식에 주인이 어디있남

돌고돌아야 주식이지

그런대 무증후 권리락 상한가

대부분 종목들이 무증후 권리락에선 상한가로 가는게 대부분이었고

세동도 상한가에 안착했지만

느닷없이 30만주 튀어나오드만

상한가에서 하한가 근방까지 가더라구

주식이가 내맘대로되는게 아니기에 담담하게 받아들였지만

그날 상황을 보니께

한놈이 상한가에서 팔아 처묵고 하한가 근방에서 3만주 재매수 했더라구

어찌

이 회사가 한놈이 갖고놀 정도의 회사인지 부화가 치밀더라구

그날 시장가로 던져 하한가 체결됐던분 분명 있을것인대



그날 이후로 투자자는 떠난거여

양아치 한놈땜시 더러운 꼴 봤는대

다시 이 종목 들어오고 싶겠수



철저하게 게산된 베팅이고

상한가에서 30만주 팔고 하한가 근방에서 3만주 재매수 했으니 얼마나 쾌재을 불러겠수

네비스탁 운동햇던 사람이

이렇게까지 해야 됐는지 싶어



그럼 글 마치고

안티해서 맘 아프게 했다면 미안하오

하지만 회사는 아직 멀었소

경리과 직원이 수십억 해처먹는것도 모르고

앞에보이는 법인세 상속세 면제받기 위해

주주들 외면했고

중국세동 떼돈 벌면서 조인트벤처라는 명목으로

실적에 반영도 안하고 있소

그리고 한두넘에 의해 주가가 요동치는걸 방치하는 기업주

정말  이게 주식회사라고 불러야 하는지 모르겠소

내가 좋아서 매수했고 내 판단에 매매했지만

회사는 주식회사 답게 관리 좀 해야

투자자들도 오는것일텐대

하는짓을 보면 아직 멀었다 생각하오



그럼 돈들 많이 버시요

세동 많이 오르길 진심으로 바라오

30만주 가진놈 다팔고 나서
[출처] 팍스넷 sk나노엔텔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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